서현역 5번 출구 · 365일 진료

머리부터 척추까지,
구조와 기능의 근본을
바로잡습니다

뇌신경계 · 척추관절 · 추나 · 교통사고 — 분당삼성한의원

BUNDANG SAMSUNG · 80,000+ CHUNA

누적 8만 건의 추나,
구조와 기능을 함께 봅니다

분당삼성한의원은 개원 이래 누적 8만 건 이상의 추나요법을 시행해 왔습니다.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턱관절 균형요법과 두개천골요법으로 전신의 구조 균형과 뇌신경 기능의 호전을 함께 유도합니다. 질병의 완전한 호전을 위해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에서 치료를 시작합니다.

  1. 턱관절 균형요법턱관절로 뇌 기능과 척추 정렬을 바로잡는 특수추나
  2. 두개천골요법두개천골요법·태반약침으로 뇌신경 기능 호전 유도
  3. 맥전도·맥파검사28맥 그래프와 자율신경 분석으로 숨은 원인 진단
한의원 소개 보기 →

진료시간

평일
10:00 – 20:30 야간진료 · 점심 13:00–14:00
토 · 일 · 공휴일
09:00 – 15:00 점심 없이 진료
대체공휴일
10:00 – 18:00 점심 13:00–14:00
365일 매일진료
연중무휴 진료마감 1시간 전 접수

서현역 5번 출구
서현로210번길 2, 성지하이츠텔 402호

오시는길 안내 →

건강 칼럼

  • 턱관절 장애, 입 벌릴 때 소리가 난다면 — 치료 시작 기준과 습관 교정

    턱관절 장애, 입 벌릴 때 소리가 난다면 — 치료 시작 기준과 습관 교정

    아침에 크게 하품을 하다 귀 앞에서 「딱」 소리가 납니다.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쯤 들리던 소리가 요즘은 밥을 씹을 때마다 나고, 어제는 왼쪽 관자놀이가 하루 종일 묵직했습니다. 턱을 부딪친 적도, 사고를 당한 적도 없는데 소리만 또렷해집니다. 이때 정해야 할 것은 어디로 갈지가 아니라, 이 턱이 지켜봐도 되는 쪽인지 치료를 시작할 쪽인지입니다. 하품할 때 나는 「딱」 소리는 무엇이 어긋난 소리인가요? 아래턱뼈와 머리뼈 사이에 끼어 있는 관절원판(디스크)이 제자리에서 밀려났다가 턱을 벌리는 순간 되돌아오면서 나는 소리입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는 이런 관절잡음이 일반인의 약 30%에서 나타나며,…

    더 읽어보기 →

  • 야탑 허리통증한의원, 앉는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 서현역 진료 순서

    야탑 허리통증한의원, 앉는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 서현역 진료 순서

    여섯 시 반, 모니터를 끄고 의자에서 일어설 때 허리가 한 번에 펴지지 않습니다. 손으로 허리를 짚고 두어 걸음 걷고 나서야 자세가 돌아옵니다. 야탑이나 판교에서 하루 여덟 시간 넘게 앉아 일하다 같은 장면이 몇 주째 반복된다면, 남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허리는 진료실에서 어떤 순서로 다뤄지고, 그 순서를 퇴근 후 일정 안에 넣을 수 있는가.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허리는 왜 아파지나 오래 앉아 일하다 생긴 허리 통증은 대개 뼈가 어긋나서가 아니라, 한 자세로 오래 버틴 허리 근육과 인대에서 옵니다. 영상 검사에서…

    더 읽어보기 →

  • 교통사고 한약, 언제부터 며칠 치 처방될까 — 자동차보험 절차와 병행 기준

    교통사고 한약, 언제부터 며칠 치 처방될까 — 자동차보험 절차와 병행 기준

    첫 진료를 마치고 받아 든 종이에 「첩약 7일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약은 이틀 뒤에 나온다고 하고, 목과 등은 어제보다 오히려 더 뻣뻣합니다. 손에 남은 것은 사고접수번호와 7일이라는 숫자 하나인데, 이 7일이 치료가 7일이라는 뜻인지부터 정해지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뒤에 받는 한약은 자동차보험에서 「첩약」이라고 부르며, 진찰로 상태를 확인하고 개별적으로 조제한 뒤에 나옵니다. 경상환자의 1회 처방일수는 7일이 원칙이고, 환자가 동의하고 한의사 소견이 있으면 1회 10일까지 산정됩니다(고시 별표 2 분류번호 버-1 「주」, 2024년 7월 1일 진료분부터 적용). 이 일수는 치료를 그 기간에 끝내라는 뜻이 아니라…

    더 읽어보기 →

  • 야탑교통사고한의원, 퇴근 후 진료 가능할까 — 평일 저녁 치료 계획

    야탑교통사고한의원, 퇴근 후 진료 가능할까 — 평일 저녁 치료 계획

    퇴근길에 뒤에서 받힌 것이 나흘 전이고, 그날은 목이 조금 뻐근한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아침 회의에서 옆자리로 몸을 돌릴 때 목이 어느 지점에서 걸려 멈추고, 저녁이 되면 어깨 위쪽이 묵직해집니다. 야탑에서 회사와 집만 오가는 일정에는 진료 시간을 끼워 넣을 자리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남는 질문은 두 개입니다 — 퇴근하고 가도 진료가 되는지, 그리고 몇 시에 회사를 나서야 하는지. 야탑에서 퇴근 후 교통사고 통원이 되는지는 진료 마감 시각이 아니라 회사에서 나서는 시각으로 정해집니다. 저희 분당삼성한의원의 평일 진료는 10:00~20:30이고 접수는 진료 마감 1시간…

    더 읽어보기 →

  • 교통사고 어지럼증,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어지럽다면 — 원인별 감별

    교통사고 어지럼증, 검사는 정상인데 계속 어지럽다면 — 원인별 감별

    사고가 난 지 3주쯤 지나 받아 든 판독 결과지에는 「특이 소견 없음」이라고 적혀 있는데, 고개를 돌릴 때마다 바닥이 한 박자 늦게 따라오는 느낌은 그대로입니다. 결과지가 정상이면 어지럼도 같이 끝나야 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검사가 정상이라는 말과 「이상이 없다」는 말은 같은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검사가 정상이라는 말은 어떤 뜻인가요? 영상검사가 정상이라는 말은 뇌와 목뼈에 눈으로 확인할 구조 손상이 없다는 뜻이지, 어지럼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고 뒤에 남는 어지럼은 대부분 구조가 아니라 균형을 맞추는 기능 쪽에서 생기고, 그 기능은 CT나 MRI에…

    더 읽어보기 →

  • 이석증 어지럼증, 정복술 후에도 어지럽다면 — 잔존 어지럼·재발 관리

    이석증 어지럼증, 정복술 후에도 어지럽다면 — 잔존 어지럼·재발 관리

    정복술을 받고 진료실을 나설 때는 천장이 도는 느낌이 분명히 멎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름이 지난 지금, 도는 느낌은 없는데 머리에 한 겹 씌운 듯 멍하고 걸을 때 발밑이 붕 떠 있습니다. 기록에는 이석이 제자리로 돌아갔다고 적혀 있는데 몸은 아직 어지럽다면, 정할 것은 치료가 잘못됐는지가 아니라 지금 남아 있는 이 느낌이 어느 국면에 속하느냐입니다. 이석정복술로 회전성 어지럼과 안진이 사라진 뒤에도 남는 비전형적인 어지럼을 잔존 어지럼이라고 부릅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 2020년 종설(장문영·문석균,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은 양성발작성두위현훈 환자의 31~61%에서 잔존 어지럼이 나타나며 며칠에서 몇 주까지 지속되는…

    더 읽어보기 →

031-704-1075